
백영진은 26일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열린 2014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16강 D조에서 얼라이언스를 상대로 리븐을 꺼내 들었다.

백영진이 리븐을 선택한 이유는 얼라이언스의 상단 담당 'Wickd' 마이크 페테르센이 이렐리아를 골랐기 때문으로 보인다. 체력 기반 아이템을 가지 않고 공격력을 중심으로 올리는 이렐리아를 맞아 맞대결을 해도 무리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
또 라인 교대를 통해 상대의 이렐리아가 CS를 수급하지 못하도록 저지한 뒤 추후 맞대결을 해도 좋다는 판단으로 풀이할 수도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