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삼성 블루, 김혁규 맹위 떨치며 LMQ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92701005470920_20140927010407dgame_1.jpg&nmt=27)
![[롤드컵] 삼성 블루, 김혁규 맹위 떨치며 LMQ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92701005470920_20140927010407dgame_2.jpg&nmt=27)
![[롤드컵] 삼성 블루, 김혁규 맹위 떨치며 LMQ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92701005470920_20140927010407_3.jpg&nmt=27)
1경기 D조 나진 실드 승 < 소환사의협곡 > 얼라이언스
2경기 C조 프나틱 승 < 소환사의협곡 > 삼성 갤럭시 블루
3경기 D조 나진 실드 승 < 소환사의협곡 > 클라우드 나인
5경기 D조 얼라이언스 승 < 소환사의협곡 > 카붐 e스포츠
▶6경기 C조 삼성 갤럭시 블루 승< 소환사의협곡 > LMQ
삼성 갤럭시 블루가 원거리 딜러 김혁규가 16킬 1데스 6어시스트로 펄펄 날면서 북미 대표 LMQ를 제압하고 공동 1위로 나섰다.
삼성 갤럭시 블루는 26일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열린 2014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4(이하 롤드컵) 16강 C조에서 2전 전승을 달리고 있던 LMQ를 완파하고 2승1패, 공동 1위에 나섰다.
삼성 블루는 6분경 상단을 공격하면서 '에이콘' 최천주의 마오카이가 순간이동을 활용해 LMQ의 'ackerman' 샤오왕의 럼블을 잡아내고 퍼스트 블러드를 가져갔다. 중단에서 순식간에 합류한 삼성 블루는 LMQ의 정글러 'NoName' 저우치린의 카직스와 'Mor' 장홍웨이의 브라움까지 제압하며 분위기를 확실하게 가져갔다.
샤오왕의 럼블이 크지 못하도록 지속적으로 괴롭혔다. 10분 초반까지 6레벨을 찍지 못하도록 견제한 삼성 블루는 드래곤 전투에서 완승을 거뒀다. '데프트' 김혁규의 코르키가 불을 뿜었고 '하트'의 쓰레쉬, '스피릿' 이다윤의 자르반 4세와 함께 하단에서 매복하고 있다가 깜짝 등장하며 에이스를 띄웠다.
25분에 내셔 남작 지역에서 교전을 펼친 삼성 블루는4킬을 추가했고 상단 억제기 지역으로 밀어붙여 LMQ의 넥서스를 파괴했다. 김혁규는 팀에서 유일하게 두 자리 킬을 달성하며 프나틱에게 당한 1패의 한을 풀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