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으로 D조 1위에 올라있는 나진 실드가 3패로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브라질 대표 카붐과 경기를 펼쳤습니다.


긴장을 놓지 않은 심각한 얼굴로 경기를 펼친 '제파' 이재민.


나진 실드의 빠른 공격에 난감해하는 카붐.

나진 실드의 카붐 넥서스 파괴!
나진 실드는 4연승을 거두며 롤드컵 8강 진출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싱가포르에서도 미모를 뽐내는 조재걸 '가뿐하지'

롤드컵에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서포터 '고릴라' 강범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사진 제공=라이엇게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