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는 '조별 풀리그 최고와 최악(BEST AND WORST FROM THE GROUPS STAGE)'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분발할 필요가 있는 선수(Needs Improvement) 3명에 배어진의 이름을 넣었다.
라이엇게임즈는 배어진이 클라우드 나인과의 8강전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기를 원한다면 개인기와 의사결정 능력을 갈고 닦아야 할 것이라 지적했다.
두 번째로는 클라우드 나인의 미드 라이너 'Hai' 하이 람이 선택됐다. 하이 람이 클라우드 나인의 8강 진출에 공을 세운 것은 맞지만 챔피언 선택 폭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남았다. 제드와 신드라로 플레이했을 때에는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두 챔피언이 사용할 수 없게 되자 탈론을 뽑은 상황에서 하이 람과 클라우드 나인은 고통을 받아야 했다고 평가했다.
에드워드 게이밍의 원거리 딜러 'NaMei' 세 번째는 주지아웬이 아쉬움이 남는 플레이어 3위에 올랐다. 대만에서 펼쳐진 16강에서 주지아웬을 보호할 수 있는 논리는 아팠다는 것뿐이다. 중국의 프로리그에서 3연속 우승을 차지할 때 주지아웬이 보여준 경기력을 되찾니 못한다면 에드워드 게이밍은 스타혼 로얄클럽에게 패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