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게임넷 관계자에 따르면 5명이 중계석에 앉았던 16강과 달리 이번 8강에서는 캐스터 한 명, 해설자 두 명 체제로 간다. 8강부터는 5전3선승제로 치러지는 만큼 경기 집중도를 높이기 위함이라는 것. '초브라' 조한규 글로벌 해설위원은 매 경기 참여하지만 비중은 조금 낮출 계획이다.
한편 대만과 싱가포르에서 16강 조별 예선을 마친 이번 롤드컵은 8강은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4강은 서울 올림픽 체조 경기장, 결승은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