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두 눈 감은 '스피릿' 이다윤 '이게 바로 8강 느낌'
4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대한민국 대표 삼성 블루와 북미 대표 클라우드 나인(C9)이 2014 시즌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8강전을 펼쳤다.
8강전 첫 경기를 앞둔 삼성 블루 정글러 '스피릿' 이다윤이 경기석에 멈춰 서서 눈을 감고 현장의 분위기르 느끼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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