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9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4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을 앞두고 라이엇게임즈는 추가 좌석을 몇 석이나 더 오픈할지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
한국에서 열린 e스포츠 대회에서 전 좌석이 유료로 30,000석 이상 매진 사례를 기록한 것은 이번 롤드컵이 처음이기에 라이엇게임즈 또한 고무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엇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주 안으로 추가 좌석 숫자를 정해 오픈할 예정"이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