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신에 따르면 새롭게 팀을 꾸린 홍콩e스포츠는 2012년 롤드컵에서 우승한 타이페이 어새신스의 구성원들로 꾸려졌다. 홍콩e스포츠의 톱 라이너는 'Stanley' 왕쭌촨이 맡았고 정글러는 'DinTer' 쉐홍웨이, 미드 라이너는 'Toyz' 커티스 라우, 원거리 딜러는 'GoDJJ' 왕용지에, 서포터는 'Awei' 창지아웨이가 담당한다.
왕쭌촨은 롤드컵 우승 이후 홍콩 어티튜드 팀에서 활동했으며 커티스 라우는 손목 부상을 이유로 은퇴했다가 프나틱의 전략 코치를 맡기도 했고 이번 기회에 홍콩e스포츠에서 제2의 선수 생활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정글러 쉐홍웨이는 2013년 타이페이 어새신스에 합류했다가 홍콩e스포츠로 넘어왔고 원거리 딜러 왕용지에, 서포터 창지아웨이는 타이페이 스나이퍼에서 이 팀으로 합류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