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와 라이엇게임즈, 온게임넷으로 구성된 3자 협의체는 오는 11일 2015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운영방안의 최종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4일 2015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운영 방안에 대해 공청회를 개최한 3자 협의체는 전문가들과 선수, 팬들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수정 방안의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3자 협의체는 1주일 가량의 논의 기간을 거쳐 2015 시즌의 운영 방안을 최종 확정, 공개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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