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겜빗 게이밍은 11월초 원거리 딜러와 톱 라이너의 교체를 단행했다. 그동안 주전 원거리 딜러로 활동하던 'Genja' 에브게니 안드류신과 톱 라이너 'Darien' 에브게니 마자에프를 후보 선수로 돌리고 'P1noy' 크리스토퍼 페데르센을 원거리 딜러로, 'Cabochard' 루카스 시몬메슬렛을 톱 라이너로 영입했다.
'Cabochard' 루카스 시몬메슬렛은 헤비 봇레인에서 2013년 활약했고 2014년에는 닌자스 인 파자마스에서 톱 라이너로 활동했다. 2014 시즌 유럽 지역 하부 리그인 챌린저 시리즈에서 포스트 시즌까지 간 적이 있지만 유니콘스 오브 러브에 의해 탈락했다.
이로써 겜빗 게이밍은 정글러인 'Diamondprox' 다닐 레셰트니코프와 서포터 'Edward' 에드워드 아브가랸만이 원년 멤버로 남아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