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벌어진 핫식스컵 온라인 예선 B조에서 김유진은 패자 결승에서 SK텔레콤 T1 박령우를 2대1로 제압하고 본선에 합류했다. 김유진이 핫식스컵에 출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차 예선에서 정명훈을 꺾고 2차 예선에 올라간 김대엽은 '동래구' 박수호와 김유진을 제압하고 가장 먼저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한편 예선을 통해 핫식스컵 본선에 오른 선수는 KT 전태양과 김대엽, 진에어 김유진,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이며 오후 5시부터 예선 C조가 진행 중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