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은 감독은 13일 페이스북을 콩해 "큐빅의 펀딩 프로젝트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펀딩21(http://www.funding21.com)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2014년이 가기 전까지 진행되며 목표 금액은 300만 원이다. 펀딩 금액은 만 원부터 100만 원까지 다양하며 후원 금액에 따라 큐빅팀이 감사메일, 엽서, 머그컵, 배지, 숙소 체험 등 보상을 지급한다.
이성은 감독은 "빅파일의 후원이 끊어진 이후 지금까지 팀을 끌어 오면서 프로게임단이 열정만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이번 클라우드 펀딩을 통해 팬들의 후원을 받는다면 평생 잊지 않고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