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EM을 진행하는 ESL은 오는 12월18일부터 21일까지 독일 쾰른의 ESL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IEM 시즌9 쾰른의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참가팀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겜빗 게이밍은 유럽 지역에서 34%의 투표를 얻어 2위 로캣을 5% 포인트 차이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북미 지역에서는 커즈 게이밍에 45%로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6% 포인트 뒤진 카운터 로직 게이밍에 차지했다.
ESL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세 팀의 참가를 알리면서 "커즈 게이밍은 최근에 원거리 딜러 채광진을 영입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고 카운터 로직 게이밍은 'Scarra' 윌리엄 리를 감독으로 앉히면서 팬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어 많은 표를 얻은 것 같다"고 분석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