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와 한국e스포츠협회, 온게임넷이 공동 주최하는 2015 LOL 챔피언스 코리아가 내년 본선 개막을 앞두고 오는 12월3일부터 시범경기(프리시즌)를 개최한다.
3일에는 SK텔레콤과 후야, CJ 엔투스와 IM의 경기를 시작으로 총 3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방송은 수, 목, 토요일 저녁 6시30분에 펼쳐진다. 이번 시범경기 현장 관람과 관련해서는 OK 티켓(www.okticket.co.kr) 사이트에서 티켓 판매될 예정이다.
티켓 예매 오픈은 수요일 경기의 경우 해당 주 월요일, 목요일과 토요일 경기는 해당 주 화요일과 수요일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좌석에 관계없이 3천 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잔여 좌석에 한해서 경기 시작 전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과 경기 방식 등은 추후 온게임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