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병재는 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 ESL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9 새너제이 오픈 브라켓1 승자 결승에서 같은 팀 서성민을 2대1로 제압하고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현재 IEM 시즌9 새너제이는 그룹스테이지2가 진행 중이며 방태수와 인베이전 e스포츠 김정훈, 진에어 그린윙스 강동현, 디그니타스 안상원, CM스톰 김동현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한편 IEM 새너제이는 오는 12월7일부터 이틀 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NHL 새너제이 샤크스의 홈구장 새너제이 SAP 센터에서 열린다. 본선에 올라간 사샤 호스틴과 후안 로페즈는 건강상을 이유로 기권을 선언했고 대신 출전할 것으로 알려졌던 김동환과 루트게이밍 신동원의 참가도 좌절되면서 이번 오픈 브라켓에서는 총 6명의 선수가 본선에 오르게 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