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오는 '나캐리' 방송은 오는 8일 월요일 저녁 9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강승현은 MVP 소속으로 프로게이머로 활동했으며 게임 해설자로 변신했고 해설위원을 겸하면서 예선에도 지속적으로 출전하고 있다. 강승현은 '나캐리'의 메인 MC 김태형 해설위원과 호흡을 맞추며 매주 새로운 게스트를 초청해 함께 LOL을 플레이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의 실시간 참여도 가능하다.
온게임넷은 이번에 '나는 캐리다'와 함께 '트롤쇼 라이브 스페셜'도 동시에 기획해 런칭할 계획이다. 트롤쇼 라이브 스페셜은 금요일 저녁 9시에 방영된다.
두 프로그램 모두 온게임넷 홈페이지를 통한 시청자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한 시청자를 대상으로는 소정의 경품도 지급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