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 후야, 김종인 이즈리얼 환상 카이팅 앞세워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21020455837507_20141210213138_3.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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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야 타이거즈 1대0 진에어 그린윙스
1세트 후야 타이거즈 승 < 소환사의 협곡 > 진에어 그린윙스
후야는 10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프리시즌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 1세트에서 먼저 공격을 시도하는 적극적인 움직임을 통해 유리한 국면을 만든 뒤 중대 교전에서 김종인이 현란한 이즈리얼 카이팅 공격을 펼친 덕분에 승리했다.
후야는 루시안이 금지된 상황에서 상대가 코르키를 가져가자 원거리 딜러 김종인이 이즈리얼을 선택했다. 후야는 진에어가 강범현의 쓰레쉬를 의식한 듯 금지하자 잔나를 골라 하단 듀오 구성을 마쳤다.
후야는 적극적으로 상대 정글 지역에 침투해 시야 싸움을 벌인 끝에 17분경 적 블루 지역에서 진에어 정글러 이상현의 렝가를 잡아냈다. 후야는 19분경 상대의 드래곤 사냥을 저지한 뒤 송경호의 마오카이가 순간이동으로 합류해 드래곤을 가져갔다.
후야는 이후 상대의 1차 타워를 모두 파괴한 뒤 보다 적극적으로 상대 진영 침투 공격을 시도했다. 후야는 25분 상대 블루 버프 몬스터를 빼앗은 뒤 드래곤 교전에서 4대1 대승을 거둬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
후야는 3번째 드래곤까지 무난하게 가져가며 3스택을 획득했고 킬 스코어에서도 앞서나갔다. 후야는 상대가 CS와 타워 철거를 통해 꾸준히 골드를 획득해 추격해오던 상황에서 31분경 상대 중단 전진을 잘 막아냈고, 35분경 기습적인 내셔 남작 사냥에 성공해 유리한 국면을 이어갔다.
후야는 4번째 드래곤 사냥에 성공한 뒤 상대 2차 타워를 모두 파괴했다. 진에어는 상대의 적극적인 움직임에 시종일관 소극적으로 대응했고, 후야는 지속적으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쳐 이득을 취했다.
위기의 순간 김종인은 점멸과 비전 이동을 절묘하게 활용해 생존한 뒤 먼 거리에서 카이팅 공격을 통해 적 챔피언을 제압했다. 교전에서 이긴 후야는 5번째 드래곤을 가져갔고, 재차 벌어진 대규모 교전에서 완승을 거둬 내셔 남작 사냥에 성공했다.
후야는 본진 귀환한 뒤 재정비하고 상대 하단으로 진격했다. 교전마다 연전연승을 거둔 후야는 억제기에 이어 상대 넥서스까지 파괴하고 승리했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