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 사이트인 온게이머스에 따르면 '엑스페케' 엔리케 마르티네즈가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각) 창단한 유럽 게임단 오리겐이 멤버를 공개했다고 18일 보도했다. '엑스페케' 엔리케는 자신의 꿈이었던 팀 창단을 위해 지난 5일 프나틱과 결별한 바 있다.
엔리케는 페이스북을 통해 "10일 전에 팀 창단을 발표했지만 당시에는 팀 선수들을 공개할 수 없었다"며 "이번에 공개한 제스퍼는 젊고 유능한 선수이며 알폰소는 과거 유럽 지역 최고 서포터 중에 한 명이다. 개인적으로 팀에 합류한 선수들을 신뢰하며 팀이 나아질거라는 것에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리겐은 2015년 유럽 LCS 스프링 시즌에는 챌린저에서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