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이 선발 멤버로 1세트에 나선다.
이상혁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나진 e엠파이어와의 개막전에 선발 출장한다.
이상혁은 나진 e엠파이어를 상대로 승률 70%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 달에 열린 프리 시즌 매치에서도 1세트에 출전, 리산드라로 이니시에이터 역할을 충실히 해내며 승리를 견인한 바 있다.
SK텔레콤은 선발 멤버로 이상혁, 장경환, 배성웅, 배준식, 이재완을 내세웠으며 나진 e엠파이어는 이호성, 조재걸, 유병준, 오규민, 장누리가 출전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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