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 갤럭시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 1라운드 첫 경기를 펼친 진에어 그린윙스 미드 라이너 '갱맘' 이창석이 승리를 따냈다.
1세트를 선취한 이창석은 평소 장난끼 가득한 표정과 달리 진지한 얼굴로 롤챔스 2세트를 준비했다.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은 지난 7일 나진 e엠파이어와 SK텔레콤 T1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2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은 매 주 수요일 오후 6시, 금요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 된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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