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이 코세어 게이밍이 후원하는 펜타킬상을 받았다.
이상혁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1라운드 1주차 CJ 엔투스와의 대결이 펼쳐지기 전 지난 경기에서 달성한 펜타킬에 대한 시상식에 참가했다.
이상혁은 지난 7일 열린 나진 e엠파이어와의 3세트에서 르블랑을 선택, 경기 막판 펜타킬을 달성한 바 있다. 이상혁의 공식전 첫 펜타킬이자 이번 스프링 시즌에 처음으로 나온 펜타킬이었다.
이상혁에게는 코세어 게이밍이 제공하는 100만 원 상당의 게이밍 기어가 수여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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