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5시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GE 타이거즈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 프링 2015 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쳤다.
첫 세트에서 아리를 선택한 진에어 미드 라이너 '갱맘' 이창석이 큰 목소리로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경기를 펼쳤다.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은 1월 7일 나진 e엠파이어와 SK텔레콤 T1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2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은 매 주 수요일 오후 6시, 금요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 된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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