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IM '투신' 박종익 "엄마가 좋아하셔서 기뻐요"
11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인크레더블 미라클(IM)과 CJ 엔투스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친다.
롤챔스 CJ전 준비를 마친 IM 서포터 '투신' 박종익이 핸드폰을 꺼내며 "요즘 잘하고 있어서 엄마가 좋아하세요" 라며 어머니가 정리해서 보낸 기사와 사진을 보여주며 밝게 웃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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