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SM은 22일(현지 시각)에 열린 북미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스프링 5주차에서 코스트를 제압했고 리퀴드에게는 패했지만 8승2패로 승률 80%를 유지한 덕에 북미 지역 1위에 올랐다.
TSM은 북미 지역의 강호로 알려져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 꾸준히 출전했으며 지난 2014년 한국에서 열린 대회에서는 8강까지 오르면서 북미 지역을 대표하는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로써 3월12일부터 15일까지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리는 IEM 월드 챔피언십에는 한국 지역 챔피언스 스프링 1위인 GE 타이거즈를 비롯해 센젠 우승팀인 중국의 WE, 새너제이 우승팀인 클라우드 타인, 쾰른 우승팀인 겜빗 게이밍, 타이페이 우승자인 요이 플래시 울브즈, 유럽 대표 SK게이밍이 북미 대표 TSM과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