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는 3월2일과 3일 토너먼트를 통해 4강 진출자를 가리고 8일 4강전과 결승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이상혁과 이창석의 '벽 넘기' 매치가 가장 주목받고 있다. 이상혁과 이창석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1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쳤고 이창석이 승리를 거두면서 벽을 넘었다는 평가를 받아냈고 이상혁의 복수전이 어떤 양상으로 펼쳐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일 열리는 토너먼트에서 떨어진 선수들에게도 2차 기회가 주어진다. 3일 패자전을 통해 1명의 4강 진출자를 가리며 4강전과 결승전, 3~4위전은 8일 진행된다.
솔로킹 토너먼트 우승자에게는 약 9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솔로킹 토너먼트 12강 대진
▶김찬호-장경환
▶김진선-여창동
▶박종익-박상면
▶이창석-이상혁
▶배성웅-오규민
▶강찬용-신진영
*3월2일(월) 오후 9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