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2015 챔피언 스킨 어워드를 진행했다. 2014년 출시된 스킨들 가운데 가장 인기가 있었던 스킨을 플레이어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한 어워드에서 남우 주연상으로 프로젝트 야스오, 여우 주연상으로 아케이드 미스포츈이 각각 선정됐다.
준우승은 인간사냥꾼 케이틀린, 연미복 이즈리얼, 은하계 아지르, 메카 말파이트, 칼날 폭풍 제드가 선정됐다.
라이엇게임즈는 2015 챔피언 스킨 어워드에서 우승과 준우승으로 선정된 스킨들을 세트로 묶어 판매한다. 3월17일 오후 5시까지 판매되며 우승 스킨 세트는 2,811RP, 준우승 스킨 세트는 3,015RP에 각각 판매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