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SK텔레콤 T1 11주년 "벙키와 팅키 왔어요"
1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삼성 갤럭시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7주차 경기를 펼쳤다.
4월 13일 창단 11주년을 맞이한 프로게임단 SK텔레콤 T1의 마스코트 벙키(왼쪽)와 팅키가 현장에서 응원을 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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