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준PO 예고] 진에어 한상용 감독 "CJ전 앞두고 기량 UP"](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41700152899086_20150417003011dgame_1.jpg&nmt=27)
한상용 진에어 그린윙스 감독은 "폼이 떨어진 것은 사실"이라고 솔직히 털어 놓았다. 다른 팀들이 새로운 챔피언을 적극적으로 기용하면서 신무기를 장착하는 동안 진에어가 뒤처진 것을 인정했다.
CJ 엔투스에 대해 한상용 감독은 "오래도록 호흡을 맞춘 팀이라는 느낌이 난다"고 평가했다. CJ가 5명의 고정 엔트리를 구사하면서 다른 팀보다 위기 대처 능력이 뛰어나다고 분석했다.
진에어는 CJ의 끈끈한 팀워크에 대해 다각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한상용 감독은 "정규 시즌 동안 원거리 딜러를 주로 교체했지만 이번에는 모든 선수들을 기용할 수 있을 정도로 준비했다"며 "5명 고정으로 맞춤 대응을 할 수도 있고 확장 엔트리의 장점을 적극 활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 감독은 끝으로 "진에어 그린윙스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첫 포스트 시즌을 준플레이오프에서 끝낼 생각은 없다"며 CJ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