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29일 삼성 갤럭시 화이트가 2014 시즌 월드 챔피언십에 우승할 때 많이 썼던 챔피언인 신지드, 렝가, 탈론, 트위치, 쓰레쉬의 삼성 화이트 스킨을 내놓았다.
'임프' 구승빈의 트위치는 솔로미드와의 8강 4세트에서 펜타킬을 달성할 때 쓰였던 챔피언이며 '마타' 조세형의 쓰레쉬는 조세형을 세계 최고의 서포터로 올려 놓은 챔피언으로 유명하다.
라이엇게임즈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 끝나는 5월14일 삼성 화이트의 스킨을 상점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구비할 계획이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티켓을 구입한 관객은 삼성 화이트 또는 역대 월드 챔피언십 우승팀인 프나틱, 타이페이 어새신스, SK텔레콤 T1의 스킨 중에 고를 수 있다.
삼성 화이트 스킨 가운데 신지드, 렝가, 탈론은 750 RP에 구입할 수 있으며 트위치와 쓰레쉬는 975 RP에 판매될 예정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