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병헌 회장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GiGA 인터넷 2015 KeSPA컵 시즌1 최종일에 현장을 방문, 팬들에게 향후 KeSPA컵 운영 계획을 밝혔다.
전 협회장은 "2015년 KeSPA컵 시즌2도 조만간 열릴 계획이다. 팬들이 다양한 종목을 KeSPA컵을 통해 보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고 협회에서는 시즌2에서 종목을 다양화하고 팬들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할 방안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전 협회장은 끝으로 "2015년 들어 한국e스포츠협회가 대한체육회 준가맹단체가 되면서 기존 스포츠 종목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고 올해에도 전국체전에 종목으로 참가할 것"이라며 "게임, e스포츠가 유해물로 취급받던 시대는 갔고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놀이 문화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