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에 참가한 한국 대표와 동남아 대표, 중국 대표가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현재 1위는 SK텔레콤 T1이 차지하고 있다. SK텔레콤은 1일차에 열린 베식타스, EDG, 솔로미드와의 대결에서 모두 승리하면서 3전 전승을 달리고 있다.
승수로만 봤을 때 2위는 중국 대표 EDG, 동남아 대표 ahq가 함께 올랐다. EDG가 ahq와의 대결에서 승리하면서 승자승 상으로는 우위를 점했지만 아직 최종전이 남아 있기에 순위를 정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동양 대표 3개 팀이 3승 이상을 기록하고 있고 나머지 팀들이 1승, 또는 전패를 당하고 있기에 동양 3개 팀은 4강은 이미 확정했다. 현재 4위는 1승2패의 프나틱이 차지하고 있고 5위는 1승5패의 TSM이, 6위는 4전 전패의 베식타스가 기록하고 있다.
미국(플로리다)=남윤성 기자(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