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주IM과 삼성 갤럭시는 15일과 16일 16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승강전에서 무실 세트를 기록하며 서머 시즌에 잔류했다.
프라임과 제닉스를 상대했던 삼성은 초반 킬 스코어에서 뒤처지는 상황을 맞기도 했지만 20분 이후 안정적인 운영 능력을 선보이면서 두 경기 모두 2대0으로 마무리했다.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미드 라이너 김지훈이 5데스를 당하기도 했지만 다른 라인에서 압도하면서 결과적으로는 승리를 따냈다. 제닉스와의 경기에서도 삼성은 서두르지 않는 침착한 운영을 통해 시나브로 격차를 벌렸고 2대0으로 제압하면서 서머 시즌에 합류했다.
롱주IM과 삼성이 서머 시즌 챔피언스에 합류하면서 스프링 시즌에서 활동한 8개 팀이 그대로 서머 시즌에 출전하게 됐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