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버프걸'로 고유정이 선발됐다.
7기째를 맞는 버프걸로 선발된 고유정은 성신여자대학교 서양화과에 다니고 있으며 4기 버프걸로 활동했던 김서영과 학번도 같은 과 동기로 알려졌다.
고유정은 서구적인 이목구비에 시원시원한 성격의 소유자다. 평소 리그 오브 레전드에 관심이 많았고 버프걸들의 활동에 대해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됐다고.
고유정은 "챔피언스를 보러 오시는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주는 버프걸이 되고 싶다"며 "여름의 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활동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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