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이원표에게는 최근 '군 입대 전 투혼을 불사른 불꽃남자'라는 호칭이 따라 다닙니다. 중계진들이나 팬들 모두 이원표를 "군입대를 앞둔 프로게이머"로 알고 있죠.
그러나 9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5주차 경기가 마무리 된 뒤 스베누 이원표는 최근 자신에게 붙여진 '군입대를 앞둔 프로게이머'라는 오해에 대한 진실을 밝혔습니다.
과연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요? '불꽃남자' 이원표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함께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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