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롤챔스] SKT '마린' 장경환 "CJ는 2대0으로 잡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1022185865386_20150610222119dgame_1.jpg&nmt=27)
SK텔레콤은 10일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015 1라운드 4주차 아나키와의 3세트에서 장경환의 럼블이 압도적인 활약을 펼친 덕에 5연승으로 서머 시즌 중간 순위 1위를 굳건히 지켰다.
Q 오늘 승리한 소감.
A 팀장으로서 팀의 5연승을 지켜내고 단독 1위까지도 이어가서 기분 좋지만 요즘 경기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 반성해야 할 것 같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
Q 2세트에서 패배했을 때 기분은 어땠는지.
Q 3세트 초반 더블 킬을 기록했다.
A 포탑과 함께 싸운다면 이길 수 있다고 느꼈다.
Q 1대3 대결하는 장면이 재미있었다.
A 나 혼자 싸웠다면 졌을 것 같다. 하지만 뒤에서 쫒아오는 동료들을 보고 아나키 선수들이 도망간 것 같다.
Q CJ 엔투스와의 다음 경기를 예상해본다면.
A 지금 경기력이라면 2대1로 힘겹게 이길 것 같다. 하지만 열심히 연습해서 시원하게 2대0으로 이기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김지원 기자 (corpulen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