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 게임즈는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4강 경기가 펼쳐지기 전 스베누가 시즌2에 이어 시즌3에서도 리그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스베누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와 스타크래프트2로 진행되는 개인리그인 GSL, 스타리그에 이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로 진행되는 스타리그까지 총 4개의 e스포츠 리그를 후원하고 있다. 또한 리그 오브 레전드와 스타크래프트2 팀까지 후원하며 e스포츠 팬들로부터 ‘갓베누’로 불리고 있다.
스베누 황효진 대표는 “시즌2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명경기와 열정을 보고 시즌3에서도 후원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시즌3에서는 더 재미있는 리그를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