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에어 김유진 "다음 상대가 저그라는데..."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준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의 경기에서 CJ가 두번째 주자로 저그 신희범을 출전시키자 1킬을 기록한 김유진이 동료 저그들과 전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진에어와 CJ의 승자는 다음 날인 30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KT 롤스터와 상대한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