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개막전이 열렸다.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개막전에서는 시즌1 우승자 최호선과 프로토스 강자 진영화, '퀸의 아들' 김명운과 '리틀 이제동' 박준오, 단단한 테란 윤찬희와 SK텔레콤 주장을 역임했던 저그 박재혁, '택신' 김택용과 임홍규가 대결을 펼친다.
온게임넷 정소림 캐스터(가운데)가 활기찬 목소리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개막전의 막을 열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