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 챌린지] 진에어 이병렬 "김명식과 붙고 싶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0319364797353_20150703193847dgame_1.jpg&nmt=27)
이병렬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챌린지 24강전에서 액시옴의 테란 김민혁을 만나 3대0 완승을 거두며 스타리그에 진출했다.
Q 스타리그에 오른 소감은.
A 대진을 봤을 때 상대가 테란이라 올라갈 것 같았다.
Q 테란전에 자신이 있었나.
Q 비교적 쉽게 승리한 것 같은데.
A 상대가 긴장을 많이 한 것 같다. 나도 경기 도중 단축키 실수를 했는데, 상대가 나보다 더 긴장한 것 같다.
Q 특별히 준비한 전략이 있었나.
A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선봉 출전이 예정돼 있어 프로리그 중심으로 준비했다. 대략적인 빌드만 생각해놓고 기본기로 임했다.
Q 스타리그서 특별히 붙고 싶은 상대가 있나.
A 테란전을 하고 싶지만 스베누 김명식 선수와도 한 번 붙어보고 싶다. 지금까지 너무 많이 졌다. 이제는 내가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상대전적에선 밀리지만 두렵지 않다.
Q 프로리그 결승전 선봉출전에 대한 부담은 없는지.
A 선봉 부담은 없고 자신 있다. 이번엔 내가 꼭 올킬을 하고 싶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고생해주신 코치님께 감사드리고, 내일 선봉 올킬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