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 챌린지] SKT 이신형 "우승 노리고 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1019570151190_20150710195824dgame_1.jpg&nmt=27)
이신형은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챌린지 24강 4일차 경기에서 리퀴드의 'Snute' 옌스 아스가르드를 3대0으로 제압하고 16강에 올랐다.
Q 승리를 거둔 소감은.
A Snute 선수가 잘 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긴장하긴 했는데, 깔끔하게 이겨서 좋다.
Q 1세트 유리한 상황에서 전투순양함을 적극 활용했는데.
Q 스타리그 16강은 처음인데.
A 세 번의 도전 만에 16강 진출했다. 최근 실력도 받쳐주는 것 같고, 우승을 노려보고 있다.
Q 16강에 프로토스가 절반이다.
A 프로토스전에서 이렇다 할 콘셉트를 못 잡고 있어 어렵다고 생각한다. 프로토스보단 저그나 테란을 만나는 게 좋을 것 같다.
Q SKT 선수들과 팀킬이 성사된다면.
A 팀킬을 한다 해도 상관없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할 말이 딱히 없는 것 같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