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김택용 "이번 시즌 느낌이 좋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1220590573437_20150712205927dgame_1.jpg&nmt=27)
김택용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D조 경기에서 캐리어를 띄우며 구성훈을 완파하고 2승을 기록,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Q 8강 진출 소감은.
A 오늘 경기가 말 그대로 이기면 8강 진출이라 연습을 많이 했다. 원하는 시나리오대로 경기를 쉽게 이끌어 나간 것 같다.
Q 캐리어는 준비된 전략인가.
Q 조일장과 조 1위를 두고 싸울 예정이다.
A 방송에서 지는 것은 싫기 때문에 반드시 이기겠다.
Q 이번 시즌 인기가 남다른 것 같은데.
A 아마 온게임넷에서 우승을 못해봤기 때문에, 우승을 바라는 팬들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개인방송 때도 응원 많이 해주시고, 경기장도 많이 찾아주시는 것 같다. 경기하는데 많은 힘이 된다.
Q 부담스럽진 않은가.
A 항상 대회 나올 때마다 이랬던 것 같다. 이전엔 부담감은 아닌데 게임이 잘 안됐다. 이번엔 느낌이 좋다. 우승할 수 있을 것 같다.
Q 우승에 걸림돌이 될 것 같은 선수는.
A 딱히 없는 것 같다. 자신감이라기 보단 나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이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해주시는데,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