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레이디스 배틀 서머 개막전이 열렸다.
경기가 시작하기 전 대회 진행을 맡은 박상현 캐스터가 소파에 앉아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레이디스 배틀 서머에는 총 16개 팀이 참가, 오는 8월 15일까지 우승 상금 500만 원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며,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유명 리그 오브 레전드 BJ들이 각 팀의 멘토로 나선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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