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CJ 정우용 "KT전 패배 만회해 기분 좋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2719521516136_20150727195302dgame_1.jpg&nmt=27)
CJ 엔투스는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라운드 2주차 스베누와의 경기에서 출전 선수들이 모두 깔끔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3대0 완승을 거뒀다.
Q 경기를 승리한 소감은.
A KT전에서 기분 좋지 않게 졌는데, 이번에 3대0으로 승리해 만회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Q 뮤탈 공격에 큰 피해를 입었었는데.
Q 이원표가 뮤탈을 허무하게 잃었는데.
A 그게 아니면 힘들었을 텐데, 그 때문에 승리에 대한 확신을 갖고 공격을 들어갔다.
Q KT전 패배 이유는 뭐라고 보는가.
A 모든 게임이 다 운이 없어서 졌던 것 같다. 순간 판단착오도 있었다. 그럴 때도 있어서 크게 여의치 않았다.
Q 이원표와 대진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나.
A 최근 기세 좋다고 해서 두렵기 보단 상대가 저그여서 괜찮다고 생각했다.
Q 프로리그 때문에 바쁠 텐데, 쉴 땐 무엇을 하나.
A 길게 쉴 시간이 없어서 숙소에서 지내고 있다.
Q 이번 라운드 몇 승 예상하나.
A 전 시즌에 14승을 했는데, 한 라운드 접고 나간 성적이다. 이번 시즌 페이스가 더 떨어져서 남은 경기는 모두 이기고 싶다.
Q 마지막 라운드 들어서 CJ에 대한 견제가 심해지지 않았나.
A 견제는 SK텔레콤을 향해야 하지 않나. 우리는 묵묵히 게임만 열심히 할 뿐이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나머지 경기 모두 승리해서 4라운드 꼭 우승할 수 있도록 하겠다.
서초=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