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이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나진 e엠파이어와 SK텔레콤 T1이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5 시즌 2라운드 최종전을 펼쳤다.
SK텔레콤은 세트 스코어 2대1로 나진전 승리를 따내며 롤챔스 서머 2015 정규 시즌을 17승 1패 1위로 마무리했다.
롤챔스 서머 2라운드 최종전 2세트와 3세트에서 아지르를 선택해 2연속 MVP에 선정된 SK텔레콤 미드 라이너 이지훈이 포즈를 취햇다.
용산=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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