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롤챔스] KOO 송경호 "포스트시즌 이 악물고 하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1316012076469_20150813160215dgame_1.jpg&nmt=27)
KOO 타이거즈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라운드 7주차 스베누 소닉붐과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며 정규리그를 4위로 마무리 지었다.
Q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
A 연패 중이었는데 마지막 경기 승리할 수 있게 돼서 포스트시즌에서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Q 평소와 다른 픽을 했는데.
Q 경기 분위기는 어땠나.
A 경기 땐 좋았다. 예전에 한창 잘 할 때 분위기가 나왔다. 이번 경기는 정말 마음에 들었다.
Q 상대가 1세트에서 케일을 골랐는데.
A 솔로랭크에서 케일 한 것을 봐서 케일 나올 것 예상하고 있었다.
Q 정규리그 4위했는데.
A 4위 만족스럽진 않지만 차라리 잘 된 것 같다. 밑에서부터 쭉 치고 올라가면 기세 좋아질 것 같다. 2위로 마무리 했으면 롤드컵 직행이었겠지만 기세를 타고 올라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Q 포스트시즌 자신 있다는 소리인가.
A 자신 있다. 기세라는 게 무서운 것 같다. 그걸 탔으면 좋겠다.
Q 나진과 상대전적 좋진 않은데.
A 나는 별로 무섭지 않은데 팀원들이 의식하는 것 같다. 나는 내 플레이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Q 서머 시즌 총평한다면.
A 많이 힘들었다. 아직 답은 못 찾은 것 같다. 항상 분위기 띄우려고 노력하고 있다.
Q 포트스시즌에 임하는 각오.
A 마음도 몸도 힘들었다. 쉬고 싶었다. 하지만 이 악물고 한 번 해보겠다. 부모님 응원이 힘이 됐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들에게 감사드린다. 롤드컵 진출로 보답해드리겠다.
용산=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