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
1세트에 출전한 CJ 에이스 김준호가 불사조에 이은 지상 병력 조합으로 프라임 테란 최병현을 손쉽게 꺾었다.
프라임전 1세트에서 승리를 선취한 김준호는 시즌 20번째 승리를 기록하며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과 함께 개인 다승 공동 선수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서초=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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