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1위 SK텔레콤 T1과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거친 KT 롤스터가 결승전을 펼쳤다.
스타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결승전을 앞두고 지난 8월 24일 4라운드 6주차 MVP전 3세트에서 저그 황강호를 꺾고 개인 통산 프로리그 100승을 기록한 SK텔레콤 테란 이신형이 조만수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총장에게 기념패를 받았다.
서초=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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