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식스 GSL] 진에어 조성주 "메카닉 안 하려다 해서 질 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91820262777836_20150918202749dgame_1.jpg&nmt=27)
조성주는 8일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8강 3경기서 이병렬에게 지긋지긋한 '8강 탈락 징크스'를 재확인시킨 끝에 3대1 승리를 거두고 4강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Q 4강 진출 소감은.
A 3세트 빌드를 한 번도 해보지 않아서 불안했지만 이겼다. 그 경기 이겨서 올라간 것 같다.
Q 3세트서 난전이 펼쳐졌다.
Q 밴시를 다수 생산했다.
A 원래 메카닉을 할 대 밴시를 쓰지 않는데 이번에 개스도 없고 뽑아야 할 유닛이 생각이 나지 않아 밴시만 뽑았다. 원래 다른 식으로 하는데 오늘 게임이 이상했던 것 같다. 이겨서 다행이다.
Q 4강에 임하는 각오는
A 팀킬을 이기고 올라간 만큼 꼭 결승 가야 할 것 같다. 프로토스가 올라오면 좋겠다.
Q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한다면.
A 팬분들 현장에 와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노력해서 꼭 우승하도록 하겠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