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나틱의 톱 라이너 '후니' 허승훈 선수가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충분히 8강에 진출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표출했습니다.
허승훈 선수는 소속팀 프나틱이 롤드컵을 앞두고 전지훈련 차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힘들 것이라 생각하지만 우리는 조 편성이 완성됐을 때도 동요하지 않았다"며 "우승이 목표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면 충분히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빅터스 게이밍, 클라우드 나인, ahq e스포츠 클럽과 함께 16강 B조에 속하게 된 프나틱은 1일 오후 11시 30분에 인빅터스 게이밍과 함께 롤드컵 개막전을 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