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SK텔레콤, 안정적인 운영으로 1세트 선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01701211658977_20151017020745dgame_2.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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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1 1대0 ahq e스포츠 클럽
1세트 SK텔레콤 T1 승 < 소환사의협곡 > ahq e스포츠 클럽
SK텔레콤은 17일 영국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8강 D조 ahq와의 1세트 경기서 '페이커' 이상혁의 룰루가 안정적으로 중심을 잡으며 드래곤과 포탑 상황에서 꾸준히 앞서나가는 노련한 운영을 선보이고 1세트를 따냈다.
SK텔레콤은 피오라와 엘리스, 룰루, 트리스타나, 알리스타 조합을 선택해 ahq 다리우스, 렉사이, 다이애나, 칼리스타, 쓰레쉬 조합을 상대했다.
무난하게 선취점을 올린 SK텔레콤은 상단에서 장경환의 피오라가 버티는 사이 9분경 드래곤을 가져갔고, 이어 중단으로 3명의 선수가 진격해 1차 포탑을 파괴하며 눈덩이를 굴려갔다.
SK텔레콤은 13분경 상단에서 배준식의 트리스타나가 상대 매복 공격에 전사하고 이어 배성웅의 엘리스마저 상대 선수 3명에게 당해 추격을 허용했으나 두 번째 드래곤을 무난히 가져갔으며 골드 획득량에서도 꾸준히 앞서나갔다.
SK텔레콤은 20분경 하단에서 상대 선수 두 명을 제압하고도 22분경 벌어진 드래곤 교전에서 이재완의 알리스타가 먼저 물려 전사하며 불리하게 싸워 드래곤과 함께 2킬을 허용했다. SK텔레콤은 23분경 중단에서 '페이커' 이상혁의 룰루가 상대 선수를 유인한 뒤 배준식의 트리스타나 앞 점프에 이은 역공으로 2킬을 올려 분위기 반전에 다시 성공했다.
SK텔레콤은 29분경 하단 합류전에서 장경환의 피오라가 전사했으나 체력 상황에서 우위를 점하고 드래곤을 챙겨 3스택을 만들었다. SK텔레콤은 31분경 상단에서 미니언을 정리하던 상대 다이애나를 끊어낸 뒤 내셔 남작 사냥에서 성공했고, 이어진 교전에서 두 명을 추가로 제압하고 질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